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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e스포츠 활성화’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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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보도자료]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e스포츠 활성화’지원 촉구 울산남구의회 2022-12-08 조회수 291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e스포츠 활성화’지원 촉구

- 제24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통해 e스포츠 활성화 방안 제안 -

- 지역연고 팀 발굴, e스포츠 대회 개최, R&D지원, 연습공간 마련 등 촉구 -

 

 

○ 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7일 오후 2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프라 불모지라 불리고 있는 울산의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박 의원은 “e스포츠는 온라인으로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이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되며 스포츠, 나아가 미래 산업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울산에도 우수한 프로선수가 많지만 여러 가지 지원이나 관심이 뒷받침 되지 않아 울산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하며 “2020년 기준 e스포츠 세계시장의 규모가 1조 1,233억원, 국내시장의 규모가 1,204억원으로 세계시장의 14.6%를 차지하는데, e스포츠는 공업도시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 박 의원은 이를 위해 “지역연고 e스포츠 클럽을 발굴하고 지역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e스포츠 산업기반을 넓혀야 하며, 우선 집행부 내 담당부서 지정과 조례 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 또한 “e스포츠가 건전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식전환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e스포츠 산업에 대한 R&D지원에도 적극 나서야하고 실태조사나 진흥계획 수립,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마지막으로 “선수 중심의 인력 양성 뿐 아니라 해설,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계층을 발굴하고 생활 속에서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남구의 청소년 센터 4개소에 작은 공간과 장비를 마련하고 앞으로 지어질 야음·삼산권 청소년센터에도 e스포츠 연습 공간을 확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보도자료]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 ‘e스포츠 활성화’지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