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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주민 맞춤형 범죄예방활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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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주민 맞춤형 범죄예방활동 간담회 김예나 의원 2024-05-24 조회수 287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주민 맞춤형 범죄예방활동 간담회

-주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방범시설물 설치 등 치안 강화방안 논의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정1·2·3·5)23일 의원실에서 신정지구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맞춤형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예나 의원은 최근 신정지구대가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실시한 주민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한 후 범죄 예방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치안 활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정동 주민들이 지역에서 가장 우려하는 범죄는 폭력 등(41%), 청소년범죄(22%), 재산범죄(20%), 성범죄(115), 강력범죄(7%) 순으로 나타났다.

 

또 경찰의 범죄예방 활동 중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활동은 순찰활동(43%), 방범시설물설치(34%), 강력한 범 집행(16%) 등으로 집계됐고, 일정 장소에 CCTV와 가로등,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설치를 요청하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이날 신정지구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은 신정동 일대 주취폭력, 청소년범죄 등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설문조사 결과 많은 주민들이 방범 시설물 설치가 범죄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답한 만큼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 방범 시설물 설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나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범죄 우려에서 벗어나 안전한 남구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정지구대 주민설문조사는 주민 수요에 따른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것으로, 지난달 1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신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네이버폼을 통해 실시됐다.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 주민 맞춤형 범죄예방활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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