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사이트맵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구민이 힘나게, 내일을 여는 의회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홈 > 의회소식 > 보도자료

이소영 남구의원, 층간소음 에방 중심의 주거문화 조성 방향 제시

  • 카카오톡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이소영 남구의원, 층간소음 에방 중심의 주거문화 조성 방향 제시 이소영 의원 2025-11-17 조회수 815

 

이소영 남구의원, 층간소음 에방 중심의 주거문화 조성 방향 제시

- 제274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 다양한 주거 형태 반영한 예방 체계 및 민·관 협력 필요성 강조

 

울산 남구의회 이소영 복지건설위원장은 17일 열린 제27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층간소음 예방을 중심으로 한 주거 문화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울산 지역의 층간소음 관련 상담 및 현장 민원이 매년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며 “층간소음 문제가 주거환경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생활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최근 3년간 울산에서 접수된 층간소음 관련 상담 및 현장 진단 민원은 2023년 688건, 2024년 667건, 올해 9월 말 기준 320여 건에 달한다. 이 중 남구에서 발생한 민원은 3분의 1 이상으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 위원장은 경기도 광명시가 운영 중인‘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를 사례로 들며 상담·예방 교육·홍보 등 체계적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방식이 갈등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소개했다.

 

이어 “층간소음 문제는 아파트뿐 아니라 다가구·연립주택·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남구도 변화하는 주거 구조를 반영한 예방 중심의 주거환경 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포괄하는 예방 기반 마련 ▲전문가·주민·시민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구조 운영 ▲상담·예방 교육·정보 제공을 포함한 체계적 프로그램 구축 ▲필요시 소음 저감 시설 지원 및 생활밀착형 캠페인 확대 등을 제안했다.

 

이소영 위원장은 “층간소음은 단순한 소리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문화와 공동체 의식의 문제”라며 “남구가 행정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남구의원, 층간소음 에방 중심의 주거문화 조성 방향 제시